반딧불처럼 작은 영화 섬·망(望)이 12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11월 29일에는 개봉 시사회까지 열게 되었습니다.
이 작은 영화의 손을 맨 처음 잡아주신 인디스페이스!
(인디스페이스의 안소현 사무국장님과도 실제로 손을 잡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인디스페이스에서만 영화를 보실 수 있답니다.
인디스페이스를 시작으로 목포 시네마라운지 MM, 대구 오오극장,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포항 인디플러스, 안동 중앙시네마 등의 극장들도 12월 말부터 차례대로 섬·망(望)과 함께 해 주실 예정입니다.
부디 섬·망(望)과 작은 극장들의 동반 여행에 함께 해 주세요:)
이제 섬·망(望)이 극장과 손을 잡을 때마다
상영 소식과 함께 극장 소개도 함께 전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인디스페이스 먼저 만나볼까요? 🙂
‘인디스페이스’는!
한국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으로
독립영화의 그야말로 든든한 뿌리 같은 극장입니다.
2007년 개관 후에 현재는 홍대입구 롯데시네마에 둥지를 틀고
작게 빛나는 섬으로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작은 영화 섬·망(望)의 손을 기꺼이 잡아주시고
12월 개봉관으로 함께 해주시는 인디스페이스!
인디스페이스에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인디스페이스의 사람들:)
관장 원승환 / 사무국장 안소현 / 기획운영팀장 김도란 / 이은지 / 이가람 / 남한별